💰절세 inform17 재산세 고지서, '특례' 빠졌나 ? 7월 재산세 고지서, 뜯기 전에 딱 하나만 확인하세요. '1주택 특례'가 빠졌는지 여부입니다. 그 금액은 사실 지난 6월 1일에 이미 다 정해졌습니다. 지금 바꿀 수는 없지만, 제대로 계산됐는지 검증할 수는 있습니다. 1세대 1주택이면 공정시장가액비율(43~45%)과 특례세율이 자동 적용되는데, 세대 변동이나 전산 착오로 이게 빠지면 같은 집인데도 세금이 크게 뜁니다. 공시가격 5억 아파트 기준, 특례가 빠지면 연 62만원이 110만원으로 벌어집니다. 📌 핵심 3줄 요약 · 2026년 재산세 납부기간은 7월 16일~31일(주택 1기분), 9월 16일~30일(2.. 2026. 7. 12. 같은 집인데 세금이 왜 달라? 1주택 특례 알아보기 📅 2026년 7월 10일 | ✍️ 티아쿠그 | 💰 절세 inform 7월 재산세, 고지서 뜯기 전에'1주택 특례'부터 확인 안 하면 손해입니다 7월 중순이면 우편함에 어김없이 재산세 고지서가 꽂힙니다. 그런데 그 금액, 사실 지난 6월 1일에 이미 다 정해졌습니다.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딱 하나 — 고지서가 오기 전에 내 세금이 제대로 계산됐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. 특히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. 1세대 1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비율(43~45%)과 특례세율(0.05%p 인하)을 자동으로 적용받습니다. 그런데 세대 구성 변동이나 착오로 이 특례가 빠지면, 같은 집인데도 세금이 눈.. 2026. 7. 10. 7·8월만 열리는 누진 완화, 내 전기요금은? 📅 2026년 7월 5일 | ✍ *티아쿠그* | 📡 실시간 inform 7·8월만 열리는 '누진 완화' 구간,내 전기요금 폭탄은 여기서 갈립니다 에어컨을 켜기 시작하면 매년 똑같은 공포가 옵니다. "이번 달 전기요금 얼마 나오지?" 그런데 대부분이 모르는 사실이 있습니다. 7월과 8월 딱 두 달은 한국전력이 누진 구간을 넓혀줍니다. 평소라면 폭탄을 맞았을 사용량도, 이 두 달엔 한 단계 아래에서 끊기는 경우가 많습니다. 진짜 무서운 건 전력량 단가가 아니라 구간을 넘는 순간 같이 뛰는 '기본요금'입니다. 3단계에 진입하면 기본요금이 1,600원에서 7,300원으로 한 번에 4.5배 점프합니다. 내가 지금 어느 구간에 있는지, 여름 완화로 얼마를 아끼는지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.. 2026. 7. 5. 2026 금융소득종합과세, '2천만원 넘으면 대상'이 더 이상 정답이 아닙니다 💰 절세 inform 2026 금융소득종합과세, "2천만원 넘으면 대상"이 더 이상 정답이 아닙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끼면서 계산법이 바뀌었어요 📅 2026년 6월 27일 | ✍️ 티아쿠그 | 📊 세무·절세 가이드 지난 폭락장 절세 글에서 "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라면 전략이 달라진다"고 안내하면서 이 글을 예고했었죠. 그런데 막상 정리하다 보니 예전보다 한 단계 더 복잡해졌습니다. 2026년 1월부터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새로 시행되면서, "이자+배당 합쳐서 2천만원 넘으면 종합과세"라는 옛 공식이 더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거든요. 받은 배당 중 일부는 이제 계산에서 빠집니다. 그래서 내 배당이 어디에 속하는지부터 가려.. 2026. 6. 27. 오늘(6/25) 신청 가능한 사람, 4·9년생입니다 오늘(6월 25일) 신청할 수 있는 사람, 출생연도 끝자리 4 또는 9입니다. 날짜를 놓치면 다음 기회는 2주 뒤예요. 청년미래적금이 22일에 출시되면서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로 5부제가 적용되고 있어요. 오늘이 딱 그 5부제 기간 안이라 "나는 오늘 신청해도 되는지"부터 확인해야 하는데, 정작 더 중요한 건 신청일보다 "내가 일반형인지 우대형인지, 3년 후에 실제로 얼마를 받는지"입니다. 신청일은 헷갈리면 다음 주에 또 기회가 있지만, 유형과 갈아타기 순서는 한 번 잘못하면 혜택이 통째로 날아갈 수 있어요. 3줄 요약 6월 25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4, 9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는 날입니다. 놓쳐도 6월 29일부터는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. .. 2026. 6. 24. 7월에 또 바뀐다는데... 내 집, 지금 팔아야 할까? 집 한 채뿐인데, 거주는 안 했다고요? 7월에 발표될 세법개정안이 그 한 채를 정확히 겨냥하고 있습니다. 최근 정부 쪽에서 흘러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흐름이 꽤 분명합니다. "몇 채 가졌느냐"보다 "실제로 거기 사느냐"를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겠다는 거예요. 1주택자라도 직장이나 자녀교육, 다른 사정으로 그 집에 실거주하지 않았다면, 지금까지 받던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이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. 아직 확정된 법안은 아니지만, 7월 발표를 앞두고 미리 내 상황을 점검해두는 게 좋겠다 싶어서 정리했습니다. 💡 3줄 요약 현재는 1세대1주택 고가주택(양도가액 12억 원 초과분)에 대해 보유기간·거주기간 각각 최대 40%, 합산 최대 80%.. 2026. 6. 23. 이전 1 2 3 다음